2009년 05월 07일
꿈
도서관에서 페이퍼를 쓰다가 잠시 졸았다. 조는 동안 꿈을 꿨는데 설계 선생이 나와서는,
이 프로젝트가 이렇게 된건 다 니 책임이야. 몇일만 미리 이 지경이 된 줄 알았어도 어떻해 손 써볼수 있었는데. 이건 다 너 때문이야.
라고 말했다. 내 프로젝트는 시체보관실의 시체침대 같은 곳에 올려져있었다. 가슴이 미어지도록 슬퍼, 엉엉 울다가 잠이 깼다.
마감이 정확히 일주일 남은 오늘,
이번학기 최악의 크리틱을 받은 어제.
완전히 우울하고 좌절하던 시간은 어제 저녁이면 충분해. 끝나고 감상에 젖어도 늦지 않을테니. 슬슬 재밌어지는데.
이 프로젝트가 이렇게 된건 다 니 책임이야. 몇일만 미리 이 지경이 된 줄 알았어도 어떻해 손 써볼수 있었는데. 이건 다 너 때문이야.
라고 말했다. 내 프로젝트는 시체보관실의 시체침대 같은 곳에 올려져있었다. 가슴이 미어지도록 슬퍼, 엉엉 울다가 잠이 깼다.
마감이 정확히 일주일 남은 오늘,
이번학기 최악의 크리틱을 받은 어제.
완전히 우울하고 좌절하던 시간은 어제 저녁이면 충분해. 끝나고 감상에 젖어도 늦지 않을테니. 슬슬 재밌어지는데.
# by | 2009/05/07 03:42 | 건축 | 트랙백 | 덧글(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