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드바이저와의 마지막 미팅을 끝으로,
가장 intensive한 기간이 시작되었다.
바야흐로, final production week.
오늘밤 마지막 수정을 거치면 이제 모델 만들고, 판넬 만들고, 프리젠테이션 슬라이드 만들고의
'만들고' 과정만 남게 된다.
설계는 내 손을 떠나게 된다는 얘기.
모든게 마지막을 향해 간다.
오늘 마지막 폴더를 만들었다.
"121511_Final"
3년반의 마지막이 진짜로 오긴 오나보다.

내 모니터 스크린 샷


어제 미팅, mock-up final p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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